김 원장은 이날 오전 주례임원회의에서 "은행 증권 보험 등 전체 금융권역에 걸쳐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수립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금융중심지지원센터의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제도변경 내용을 외국 금융회사 및 투자자 등에게 적극 홍보할 것도 당부했다.
저소득층에 대한 금융지원과 관련해서도 "금융위기 상황에서는 생계형 서민이 가장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며 "저소득층에 대한 금융지원방안 마련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은행, 여신전문회사, 저축은행 등의 저신용자 대상 틈새상품 개발 등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한 세무 추진계획이 조속히 실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