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기업개요
동사는 브랜드 인지도 1위의 기능성 의자 전문기업임. 국내 사무용 의자 시장 규모는 연 2,000억원 내외 수준이며 가정용 의자 시장 규모는 연 1,500억원 수준임.
▣ 실적전망
동사의 08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360억(yoy -7.2%), 30.0억(yoy -44.4%), 37억(yoy -32.7%)원을 기록할 전망임. 이는 8년 하반기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와 원재료 가격 상승, 신제품 출시에 따른 광고 선전비 증가에 따른 것으로 판단
▣ 투자포인트 1.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자산가치
08년 12월말 기준 동사의 현금성 자산은 300억원 수준. 이는 現 시가총액 273억원을 뛰어넘는 수준임. 퇴직급여충당금과 임대보증금을 제외한다면 사실상 장,단기 부채가 없는 무차입 경영을 하고 있음. 현금성 자산 300억원에 그 흔한 주식형 펀드 하나 없다는 것만으로도 現 경영진의 보수적인 경영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부분. .또한 자산재평가시 70억원 수준의 자산 재평가차익이 발생할 전망임. 경기 침체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가한 現 상황에서 동사의 재무 안정성은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됨.
▣ 투자포인트 2.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2의 도약 준비
동사는 08년 11월 말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음. 신제품은 좌판에 MESH 소재(그물망) 사용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인장강도와 체압 분산 효과가 뛰어나고 세균번식, 땀 등 오염 물질에 강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사무용 의자가구 시장에서의 선전이 기대됨.
▣ 결론
동사는 시가총액을 뛰어넘는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무차입 경영을 하고 있는 등 뛰어난 재무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음. 이러한 재무 안정성은 경기 침체에 따른 재무 위험이 커지는 現 상황에서 더욱 시장에 부각될 수 있는 부분으로 판단됨. 특히,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2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향후 주가 흐름도 긍정적일 전망. 동사의 PBR 은 0.6x배 수준이라는 점에서 現 주가 수준은 저평가 되었다는 판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