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이날 2009년과 2010년 경영계획으로 매출액 2조1000억원(+8.3%)/2조3000억원(+9.5%), 영업이익 1250억원(+9.6%)/1850억원(+48.0%), 세전이익 1400억원(+113.7%)/1750억원(+25.0%), 순이익 1000억원(+142.1%)/1250억원(+25.0%) 달성을 전망했다.
원재료 가격 안정 및 자체사업과의 Product mix를 통한 원가관리와 판매관리비 내 600억원 내외의 대손상각비를 2009년에 반영하고 영업외수지 내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SOC 지분 매각이익 700억원 내외를 반영한 수치라는 설명이다.
현대증권은 두산건설의 2009년 추정 매출액을 2조 742억원, 영업이익 1250억원, 세전이익 1303억원, 순이익 919억원으로 각각 전망했었다. 이 애널리스트는 "두산건설이 모두 어려운 건설업황 속에서, 특히 중견 건설사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두각을 나타낼만한 사업구조를 가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