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분기의 5680억원보다는 큰 폭으로 줄어들었고 연간 기준으로도 전년도의 2조7573억원보다 32%나 쪼그라들었다.
KB금융은 11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실적발표회를 열고 지난해 모두 1조8733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룹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은 지난해 4/4분기 중 건설 및 조선업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추가충당금을 4,209억원 적립했고 및 경기하강에 대비해 총 1조 1,864억원의 보수적인 충당금 설정이 주요인이라고 설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