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지난주 8개 증권사들이 추천한 주간 추천종목 중 서울반도체가 주간 단위로 40% 육박하는 급등세를 기록했다.
또한 대신증권이 추천한 종목은 지난주에 이어 유가증권과 코스닥 양 시장에서 2주 연속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 한화증권 추천을 받은 서울반도체는 주간단위로 40% 가까이 급등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닥지수가 주간단위(1월30일~2월6일)로 3.81% 소폭 상승한 가운데 서울반도체는 주간단위 38.37% 급등하며 시장 평균대비 34.56%p 아웃퍼폼(Outperform)했다.
지난주 서울반도체는 현 정부의 그린에너지 관련 정책육성 수혜주로 조명시장 성장으로 인한 수혜가 클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주된 바 있다.
또한 대신증권 추천을 받은 와토스코리아도 주간 단위로 30% 이상 급등했다.
와토스코리아는 지난주 부동산 규제 완화와 함께 보유 부동산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또한 삼영엠텍과 인프라웨어는 각각 주간단위로 16.38%, 16.16%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12.57%p, 12.35%p 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굿모닝신한증권 추천을 받은 평산은 주간단위로 유일하게 하락했다.
평산은 주간단위로 2.58% 하락하면서 시장평균대비 각각 6.39%p 언더퍼폼(Underperform)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동양종금증권 추천을 받은 현대차가 주간단위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또한 대신증권 추천을 받은 한솔LCD와 제일모직 종목 모두 주간단위로 10% 이상 상승하며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피지수가 주간단위(1월30일~2월6일)로 4.14% 상승한 가운데 현대차는 주간단위로 12.21%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8.07%p 아웃퍼폼(Outperform)했다.
지난주 현대차는 수요 위축에도 불구 소형차 등 점유율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로 가격경쟁력이 부각되며 추천됐다.
한솔LCD와 제일모직은 각각 주간단위로 11.63%, 10.16%, 상승하면서 시장평균대비 7.49%p, 6.02%p 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우리투자증권 추천을 받은 NHN은 시장평균대비 10% 이상 하락하면서 가장 좋지 않을 수익률을 기록했다.
NHN은 주간단위로 10.00% 하락하며 시장평균대비 14.14%p 언더퍼폼(Underperform)했다.
대우증권와 삼성증권도 주간단위로 각각 3.49%, 1.75% 하락하며 시장평균대비 7.63%p 5.89%p 수익률을 하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