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증시에서 쌍용차는 시초가부터 195원 떨어진 하한가 1130원을 기록했다.
쌍용차는 지난달 9일 법정관리 신청한 날부터 거래가 정지돼, 이날 재개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4부는 지난 6일 쌍용자동차가 낸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정관리인으로 이유일 전 현대자동차 사장과 박영태 쌍용차 상무를 법정관리인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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