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오찬
을 겸한 임시 회장단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관료 출신으로 지난 2006년 2월 회원사들의
추대로 26대 무역협회장으로 추대됐다.
당초 이 회장이 그간 원만하게 협회를 운영해온 데다 다른 기업 오너나 경영진들이 단체장을 맡기 힘든 상황이어서 연임이 유력한 것으로 예상돼왔다.
무협은 앞으로 내부 의견 조율을 거쳐 신임 회장을 추대할 예정이다.
이날 임시 회장단 회의에는 총 19명의 회장단 가운데 안군준 미래와사람 회장,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등 모두 11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