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향후에도 패션사업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마켓퍼폼(Marketperform)을 유지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입니다.
-업황 둔화와 자회사 부진이 발목잡은 4분기 실적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6.6% 증가한 1,505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1.6% 감소한 95억원을 기록함. 업황 둔화와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예상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시현했으며 향후에도 패션사업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유지함.
-4분기 실적 예상 하회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6.6% 증가한 1,505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1.6% 감소한 95억원을 기록함. 업황 둔화로 12월 매출이 큰 폭 역신장을 보였고, 1492 Miles를 비롯한 3개 브랜드 철수로 외형 둔화와 동시에 할인판매 급증으로 원가율이 상승, 영업이익도 예상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시현함.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영업외 수지도 저조
세전이익도 전년대비 80.3% 감소한 23억원으로 예상을 대폭 하회함. 이는 1) 지분법 평가 손실 70억원, 2) 일회성 지분법주식처분손실 46억원, 3) 외화환산손실 41억원 발생으로 인해 영업외 수지도 저조했음, 지분법 손실은 동사의 자회사인 코오롱패션과 캠브리지 (004620)의 저조한 영업실적에 기인함.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동사는 1) 자회사 실적 부진, 2) 유통망 확대에 힘입은 아웃도어 고성장 일단락, 3) 코오롱 (002020)의 85% 지분 확보로 자체적인 영업 확대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임. 지분 인수 이후 패션사업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사실상 패션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나 확대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유지함. 적정주가는 2009년 EPS 1,236원에 적정 PER 7.8배 (시장대비 30% 할인)를 적용한 9,600원으로 하향 조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