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한 특허 라이센스 계약은 각종 감염성 질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초기에 진단 할 수 있고 향후 간암, 폐암 등의 암 검사에 활용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유전자 분석 기술은 나노수준으로(10억분의 1) 존재하는 질병 유전자를 검출하는 최첨단 BIO 기술로서 정밀기기, 자동화 및 제어기술, 각종 광학 기술 등과 연계돼 미래 유망사업인 의료 및 생활건강 산업 등에 널리 보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삼성테크윈은 이달 1일부로 카메라관련 사업을 분할 후, 기존 삼성테크윈이 보유한 정밀 제어 기기 부분과 첨단 광학 기술 등을 활용하여 BIO 분석 장비 부분의 사업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