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15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26.67엔, 0.3% 오른 7900.65엔을 기록 중이다.
일본은행(BOJ)이 금융기관 보유주를 1조 엔까지 매입 재개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따라 금유주가 급등하면서 오후들어 닛케이 주가는 8048.64엔까지 급등했다.
하지만 이 대책이 전반적인 경기나 금융혼란에 대한 발본적인 대책은 아니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급격히 식으면서 8000선을 내주더니 7900선을 다시 위협하고 있다.
또한 BOJ 대책 결정 이후 90엔 부근까지 급등하던 엔/달러가 다시 89엔 중반선으로 주춤한 것도 증시에는 부담으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