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에 비해 매출 영업이익 각각 11%, 15% 증가한 수치다.
삼화페인트는 지난 2006년부터 지속된 매년 10%이상 성장율을 작년에도 유지했고, 원가절감 노력 및 관계사들의 실적개선 등에 힘입어 수익성은 대폭적으로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김장연 사장은 "작년 사업목표였던 가치성장(양적성장+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선호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마켓 리더쉽 강화, 시장을 리드하는 신제품개발, 부서간의 정보가 원활히 소통되는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 등 의 노력이 가미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도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친환경페인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사람과 자연을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하는 페인트를 만들기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