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삼 코어비트 대표는 "공장설립과 지점설립을 완료함으로써 내달 본격적으로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오는 4월경부터는 그간 수주한 제품에 대해 본격생산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대표는 이어 "현재 코어비트는 그간 발표한 사업 계획들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향후 U-헬스케어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메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어비트는 한국 정부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사업인 U-핼스케어 사업을 위해 그동안 엘바이오와 서울대 김희찬 교수를 필두로 기술력을 쌓아왔으며, 이를 토대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의료기기 생산 업체로 거듭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