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해 전체TV시장 수요가 전년보다 소폭 역성장을 전망했다. 그러나 평판TV 수요는 전년대비 10% 성장을 예상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제품군 판매확대와 연간 2회의 신제품 글로벌런칭 그리고 중소유통까지 판매채널을 확대해 시장영향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 SCM(공급망관리) 강화로 원가경쟁력을 제고키로 했다.
이와함께 삼성전자는 기업들의 IT비용축소로 레이저 프린터및 복합기 시장이 전년대비 소폭 역성장을 전망했다. 반면 1000달러 이하 A4용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기업용 프린터와 복합기 제품군을 확대하고 B2B 판매비중을 확대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