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세종로 방송통신위원회 사무실에서 KT 직원들이(신청서 왼쪽) 방통위에 KT-KTF 합병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
[뉴스핌=장진우 기자] KT(대표이사 이석채)가 지난 20일 이사회를 통해 KTF 흡수합병을 결정한데 이어 KT-KTF 합병인가서를 21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에 제출했다.
KT는 앞으로 90일 이내에 방통위의 합병에 따른 심사기간을 거쳐 오는 4월께 KTF와 합병에 따른 인가를 얻은 뒤 상반기 안으로 합병절차를 마무리 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