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울시 주요 지역 초고층 재개발은 지가 상승 우려로 그동안 적극 추진되지 못했으나 이번에 서울시가 도시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차원에서 본격 시행하는 것인만큼 도시개발이 과거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따라서 차별화된 설계능력을 갖춘 대형 설계회사들과 수도권 재건축 및 재개발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건설사들의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변 애널리스트는 특히 최근 제2롯데월드 및 베트남 PVN 프로젝트 등 초고층 빌딩 설계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희림과 수도권 재개발 및 재건축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수도권 미분양이 많아 향후 수도권 가격 안정화시 상대적 수혜가 예상되는 현대건설과 GS건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