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1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107.9로 전월대비 0.9% 하락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는 0.8% 하락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 악화된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정보 통신업이 전월에 비해 2.7% 상승했으며 전기 및 가스 업종이 2.0% 상승했다. 음식과 숙박업도 1.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도매/소매업이 2.6% 하락했으며 금융 및 보험업이 2.7% 하락했다. 운송업도 전월대비 0.9% 하락했으며 부동산업종은 토지매매가 감소하며 1.6% 하락했다. 서비스업은 1.4%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