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최재식 애널리스트는 20일 KOSPI 200 지수 기준, 올해 1/4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치가 상향된 종목으로 케이피케미칼,넥센타이어, LS산전, 고려아연, 효성, 엔씨소프트, 삼성테크윈, SK텔레콤 등을 꼽았다.
또한 코스닥 100 지수 기준으로 올해 1분기와 연간 실적전망치가 상향된 종목은 파라다이스, 포스렉, 크레듀, 진로발효, 태광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대신증권은 외국인 지분율이 많이 낮아진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외국인은 국내 증시에 대해 큰 폭의 비중 축소를 보였다"며 "올해도 어려운 경제 환경이지만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역발상의 투자 시기로도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지난해 9월 말 대비 외국인 지분율이 1%p 이상 감소한 종목 가운데 실적호전이 전망되는 종목으로 엔씨소프트, 효성, LS산전, 두산, 현진소재, 파라다이스, 태웅, 소디프신소재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