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가증권시장에선 CJ제일제당과 KT&G, 삼성SDI가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복수추천됐다.
우선 CJ제일제당은 2008년말 환율 상승 반영해 다시 가격 인상 단행으로 이익 증가에 효과적이고 곡물가 하락으로 올해 실적은 점진적 개선이 기대되며 SK증권과 대우증권 추천을 받았다.
KT&G도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해 수출부문에서 이익모멘텀이 형성, 4/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며 현대증권과 대신증권 추천을 받았다.
KT&G는 중동과 러시아 등에서의 매출 호조로 수출 부문이 전년대비 약 20%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됐다.
삼성SDI도 AMOLED 사업과 HEV를 포함한 2차전지 사업의 중장기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정부의 그린정책 영향으로 2차전지 부문에서 견조한 실적을 이어나갈 으로 예상되며 우리투자증권과 대신증권으로부터 추천됐다.
또한 실적 개선 기대주들도 증권사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삼성중공업은 후판가격 하락으로 이익률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고 우리투자증권은 상품평가손 회복에 따른 이익 모멘텀이 기대되며 추천됐다.
아울러 NHN이 실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속에서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적 안정성이 부각됐고 동아제약은 수출 부문 실적 모멘텀으로 올해 실적개선이 전망됐다.
한편 KTF도 시장 경쟁 완화로 올해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한화, LG화학, 롯데칠성, 효성, 대한항공이 이번주 주간추천주에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아이디스, 오리엔탈정공 등 실적 호전 예상주들이 추천됐다.
아이디스는 3/4분기에 이어 4/4분기에도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고 오리엔탈정공은 지난해 실적이 외형성장과 더불어 수익성이 개선되며 사상 최고치 실적이 예상됐다.
또한 네오위즈게임즈는 피파온라인2, 슬러거의 호조로 양호한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고 범우이엔지는 신규수주가 큰 폭 증가하며 높은 매출성장을 구현중이라는 점이 부각됐다.
한편 셀트리온은 세계 3위 규모의 다국적제약사와 장기계약 체결로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됐으며 성우전자는 SSD케이스 및 고화소폰용 카메라셔터 매출 가시화로 올해 실적 호전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밖에 소디프신소재, CJ인터넷이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