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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베스트셀러] 국내 최고의 주식전문가 3인의 투자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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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로 출발하여 현재 실물경제로 전이되어 전세계가 마이너스 성장률에 떨고 있으며, 연일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대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경기 회복이 쉽지 않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처럼 경기침체와 기업 실적의 우려가 깊어지면서 연일 주식시장에도 한겨울과 같은 매서운 찬바람이 불면서 투자자들의 시름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고의 투자 고수들의 투자방법을 담은 책이 화제가 되어 소개하고자 한다.


[매매기법편] 차트박사 '상위1%가 되는 주식투자의 비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원칙 없는 투자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언제나 수익을 내는 매매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러한 고민을 한번쯤 해보지 않는 투자자들은 없을 것이다.

24만 회원의 국내 최대 커뮤니티 운영자이자 수익률대회에서 1위로 기법의 우수성을 검증한 재야 최고의 실력자로 알려진 차트박사는 십여 년 간의 매매경험으로 통하여 개인투자자들도 매매기법을 통해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상위 1%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주식투자는 계좌관리, 마인드콘트롤, 확률 높은 매매기법의 3박자가 어울어 질 때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매매기법에는 장세에 맞는 기법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기 자신에게 맞는 매매기법을 선택 하여 지금과 같은 하락장 후 횡보장세에서는 테마주들의 강세가 띄는 시기이며 이러한 시기에 맞는 테마주 급등의 원리를 이용하여 매매를 하면 주식투자를 하면서 꿈꾸어 보는 수백%의 수익률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지수가 급락장세에는 新엔빌로프 기법등 장세에 맞는 매매기법을 체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종목발굴편, 매도기법편] 김종철 '주식투자 1:1 종목발굴법', '주식투자 1:1 매도기법'


주식투자의 시작은 종목발굴과 매도하는 방법에 있다.

고승덕의 주식투자 스승으로 유명한 김종철 주식 정보라인대표의 투자철학 이다.

1980년대부터 오로지 주식을 연구해온 김종철 대표는 주식투자의 목표는 수익을 올리는 것이고 이러한 수익을 올리기 위한 첫걸음은 종합지수를 앞지르는 주도주 발굴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침체된 주식시장에서 전략적 분석을 통해 주도주를 찾아 매매를 해야 하며 일반인들은 주식매수시점은 쉽게 알지만 매도를 잘못해서 수익을 얻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고 말하며 각각의 매도방법을 통해 투자자들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그의 저서로 설명하고 있다.


[가치투자편]무극선생 '한국형 가치투자 시간여행 투자법칙'


무극선생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이승조 새빛인베스트먼트 리서치 센터장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규모와 자신의 투자그릇이 어느정도 되느냐의 먼저 파악하고 그에 따라 원칙에 따른 투자를 강조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실패원인은 가격변동에 휩쓸려 가치투자의 원칙을 잊어 버린다는 점이라고 설명하며 지금과 같은 하락시기에 기업가치가 우수한 기업을 통해 가치투자를 하는것이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밝히고 있다.

주식투자의 모든 것이 녹아 있는 이 4권의 책으로 신매매기법, 종목발굴 , 매도방법, 가치투자를 정립하고 배운다면 이제 더 이상 손실 보지 않고 반드시 주식투자로 부자가 될 수 l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현재 3인의 책으로 검증된 종목으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유비케어, 참좋은레져, 우리금융, 대우조선해양, 대우건설로 확인해 볼 수가 있으며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등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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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4대 재정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4대 재정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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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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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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