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태국 중앙은행은 기존 2.75%인 기준금리를 2.0%로 0.75% 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금리인하 폭이 0.5% 포인트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태국 중앙은행은 이사회 투표 결과 6명 중 찬성 4표와 반대 2표로 이같이 결정했다.
한편 태국 중앙은행 부총재는 기자들에게 금리인하를 지속할 것이라면서, 올해 물가가 몇달 동안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전체적으로는 0%~3.5%인 목표 범위에 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