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14일 "공격적인 사업전략 구사를 통해 심화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2010년을 목표로 하는 중기 비전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GS는 ▲ GS칼텍스의 제3중질유분해탈황시설 건설, 유전개발 사업 및 GS EPS의 연료전지사업 등 에너지 부문에 1조7000억원 ▲ GS리테일의 신규 매장 확장 및 기존 점포 리뉴얼과 GS홈쇼핑의 브랜드 경쟁력 및 해외사업 강화 등을 위해 유통부문에 4000억원 ▲ GS건설의 민자 SOC 출자 및 중장기 성장기반 구축 등에 2000억원을 각각 투자하기로 했다.
올해 매출 목표가 전년대비 감소한 것은 지난해 고유가로 매출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올해는 유가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GS는 올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경쟁력의 내실강화'와 '재무안정성 확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