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실적둔화의 우려가 있는 LG화학과 현대제철을 제외했다.
우리투자증권 권양일 애널리스트는 웅진코웨이 신규편입과 관련 "주 수익원인 렌탈서비스가 경기부진에 따른 영향력이 적어 영업이익률의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난해 4/4분기부터 새롭게 시작한 카드사와의 제휴서비스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한해운과 관련 "기능통화제 도입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감소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BDI지수 반등과 중국 철강가격 인상으로 이익전망에 대한 컨센서스가 꾸준히 상향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된다"밝혔다.
반면 권 애널리스트는 "LG화학과 현대제철은 각각 4/4분기 화학제품 가격약세에 따른 실적둔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봉형강 수요감소로 실적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