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UU WB500(사진)은 광학 10배줌과 24mm 초광각 렌즈를 동시에 탑재한 세계 최초의 컴팩트 카메라로 2중 손떨림 보정, HD 동영상 촬영, 편리한 사진 관리를 위한 스마트 앨범 기능, 스마일샷 등의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그동안 광학 10배줌과 24mm광각이 개별적으로 탑재된 제품은 있었으나 2개의 기능이 동시에 구현되는 컴팩트 디카는 WB500이 세계 최초라는 설명이다.
이번 'VLUU WB500 체험단 모집’이벤트는 삼성디지털 카메라 VLUU 커뮤니티‘줌인’과 하나포스닷컴 회원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선정, WB50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명의 우수 체험단을 선정해 VLUU WB500 1대 무상 지급 및 해외 출사 여행 기회 등의 특전을 부여하며, 체험단 전원에게는 VLUU WB500 50% 할인 구매의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삼성디지털 카메라 관계자는 “디카 사용 경험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피사체를 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촬영하기 위해 광각, 고배율줌 같은 고사양 디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는 컴팩트한 사이즈지만, DSLR 못지 않은 성능을 가진 고사양의 컴팩트 디카가 새로운 트랜드로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