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역외 NDF선물환율은 1303~1308원에 마감했다.
전체적인 외화자금사정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가운데 환율은 1300원선을 테스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295.00/30원으로 전날보다 17.50/2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월물은 1295.00원으로 전날보다 17.3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00.00원으로 출발한 이후 한때 1292.60원까지 낙폭을 확대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후 1300원선 아래서 오르내림 양상을 펼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국내 증시 상승세와 함께 외국인의 증시 매수세에 힘입어 환율은 조정세를 보이면서 1300원 테스트 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