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디오스텍이 5일 주주총회를 열고 차바이오과의 합병안건을 통과시켰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날 9시 열린 주총에선 차바이오텍과의 합병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선임 등의 안건이 논의됐고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업목적은 줄기세포 연구 등 차바이오텍의 기존 사업이 추가됐고, 신임 이사 및 감사로 각각 6명, 1명이 신규 선임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금일 디오스텍 주총결과 합병 승인건이 통과되는 등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며 "사업목적 또한 변경됐는데 주된 부문은 줄기세포 연구 등이 포함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