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따르면, 스카이숍 와인클럽 서비스는 ‘숨겨진 보석 같은 와인을 찾아서’를 모토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뛰어난 품질을 가진 숨은 와인을 찾아 대중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와인의 품질유지를 목표로 철저하게 전화(080-656-4545), 인터넷(www.cyberskyshop.com) 및 귀국편 예약주문 방식으로 기내에서만 판매하며, 기내 면세판매제도의 장점을 활용해 시중 판매가보다 가격을 크게 낮춰 30달러~60달러선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고품질의 와인을 선정해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와인선정은 국내 와인박사 1호로 유명한 방진식 박사(대한항공 기내식 사업본부, 청강문화산업대 겸임교수)가 직접 엄선했다.
대한항공은 현재 퍼스트 클래스에만 11종을 포함 36종의 와인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노선별로 특화된 총 9개국의 와인을 소비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구매하는 등 기내 와인서비스의 품질 유지와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