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LCD Panel을 생산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불량을 리페어해 원가절감에 도움을 주는 장비를 개발하는 과제로, 과제의 총규모는 2년간 17억2천만원(정부 지원 8억원, 미래컴퍼니 9억2천만원)이다.
회사측은 “LCD리페어시스템을 상업화 할 수 있는 기반기술 습득과 기술보유의 가치증대 및 제품군다양화를 통한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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