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삼진이 보유 토지 및 화폐성 해외자산 대비 저평가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삼진은 본사 및 수원공장 토지의 시가가 300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74억의 4배 규모의 수준이다.
더불어 화폐성 해외자산인 현금 및 현금등가물이 전일 시총대비 15.5배 수준인 1147억에 달한다.
또한 3분기 고환율 수혜로 사상최대실적을 달성하였다. 3분기에만 순이익이 35억으로 전일 시가총액 기준 약 50%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44억원이다.
배당투자에도 관심둘만하다. 삼진은 해마다 꾸준히 50원 가량 배당을 해오고있다. 올해도 실적호전으로 배당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