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0시 15분,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26일 모건코리아 관계자는 "그동안 모건코리아는 관공서를 중심으로 정수장이나 각종 수문건설등에 필요한 제품 등을 납품을 해왔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경인운하, 4대강 정비사업, 댐건설 사업 등이 본격화되면 전동액츄에이터의 공급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동액츄에이터는 물, 가스, 유류 등 관의 흐름을 자동으로 제어해 주는 장치로 발전소나 정수장 등의 배관에 설치되는 밸브장치다.
또한 모건코리아는 그동안 상하수, 발전분야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동액츄에이터를 생산해왔으며,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대표적 공공기관에 이를 납품을 해왔다.
이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공기업, 지자체, 관공서 등의 발주를 주로 맡아왔으며 지경부 신제품기술인증(NEP)을 보유하고 있어 공공기관의 경우 20% 우선구매의 혜택을 누릴수가 있다"며 "향후 펼쳐질 대규모 SOC사업에서도 주요제품의 공급 확대가 예상돼 이를 통한 큰 폭의 실적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