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마감 후 마이크론은 2009 회계연도 1/4분기에 주당 91센트, 7억 6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당 34센트, 2억 6200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와 비교해 적자폭이 더 커졌으며 분기 매출액도 14억 달러로 전년 15억 달러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마이크론의 1/4분기 손실이 주당 45센트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분기 매출액은 13억 20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이날 회사측은 메모리칩의 가격하락이 하락하면서 실적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론의 주가는 마감후 시장에서 6.8% 급락한 2.20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