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국에서는 신제윤 국제업무관리관, 최종구 국제금융국장, 손병두 외화자금과장, 송인창 국제금융과장이 뽑혔다.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기획재정부지부는 지난 19일 재정부 간부급을 대상으로 하는 '2008년 닮고 싶은 상사'를 선정해 발표했다.
재정부 내 무보직 서기관 이하 850여명 중 475명이 참여한 이 설문에는 국장급 이상 4명과 과장급 11명 등 총 15명의 닮고 싶은 상사가 뽑혔다.
이번 설문에서는 특히 글로벌 금융위기 대처에 만전을 기하며 하루하루 정책 짜내기에 몰두한 국제금융국에서 총 4명이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국장급 이상에는 ▲ 신제윤 국제업무관리관(차관보급) ▲ 이수원 재정업무관리관(차관보급)▲ 임종룡 기획조정실장 ▲ 최종구 국제금융국장 등이 각각 선정됐다.
과장급으로는 ▲ 강승준 제도기획과장 ▲ 권준호 남북경제정책과장 ▲ 김용진 혁신인사과장 ▲ 남봉현 국고과장 ▲ 손병두 외화자금과장 ▲ 송인창 국제금융과장 ▲ 이승철 성과관리과장 ▲ 이호승 경제분석과장 ▲ 조용만 재정정책과장 ▲ 조규범 환경에너지세제과장 ▲ 허점욱 지원총괄팀장 등이 영예를 안았다.
재정부 관계자는 "일년동안 국제금융국이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였는데 타부서에 비해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된 분이 많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제금융국에서 선정되신 분들은 매년 좋은 평가를 받으셨던 분들이라는 주위의 평가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