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ELS 739호'는 LG전자와 현대차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5%이상이면 연 2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첫번째, 두번째(6, 12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 세번째, 네번째(18,24개월) 조기상환일에 80% 이상, 다섯번째(30개월) 조기상환일에 75%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26.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75% 이상이면 78%(연 26.0%)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75% 미만이지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장중가 포함해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78%(연 26.0%)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740호'는 삼성전자와 POSCO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65%이상이면 연 31%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첫번째(6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이상, 두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75% 이상, 세번째(18개월) 조기상환일에 70%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31%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65% 이상이면 62%(연 31%)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 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75% 미만이지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장중가 포함해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62%(연 31%)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ELS 739호 100억, 740호 50억으로 총 150억원이다.
배영훈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대신증권은 조기상환형 등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