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세곳 수속 수사과 지능팀은 탐문, 잠복수사 등 적극적인 수사활동을 통해 화폐를 위조해 편의점, 문구점, 택시 등에서 사용한 범인을 검거했다.
특히 서울 금천경찰서는 올 12월 집에서 컴퓨터, 프린터 등을 이용해 새 만원권 1000여장을 위조해 사용한 범인을 추적해 검거해냈다.
아울러 화폐위조범을 검거하는 데 공헌한 시민은 화장품가게, 떡집, 문구점 등을 운영하면서 손님으로부터 받은 지폐를 면밀하게 살펴본 결과 위폐라고 판단하고 경찰서에 즉시 신고했다.
한국은행은 연 2회에 걸쳐 적극적인 수사노력으로 화폐위조범을 검거한 경찰서 및 범인 검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 시민에 대하여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