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와 KB금융 주력 자회사 국민은행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갖고 지분 맞교환에 대해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의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최근 전격적인 감산 발표에 따른 내년도 경영계획 및 전략 수립에 관한 내용 등이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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