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등급이 상향된 이번 평가에서 동부화재는 적정한 자본 수준, 뛰어난 보험영업 실적, 안정적인 시장위치, 적정한 투자영업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의 A- 에서 한 등급 상승한 A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동부화재는 A.M.Best로부터 2001년부터 7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Positive(긍정적) 전망을 받았다.
A.M.Best는 이번 발표를 통해 “동부화재는 지난 5년간 강력한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한 자본력이 개선되었으며, 경영진의 이익중심 경영전략과 낮은 사업비 구조로 수익성을 계속 유지할 것임과 지난해 2712억원의 당기순이익 실현, 신채널의 안정적인 성장 등이 등급 상향의 주요 배경”이라고 밝혔다고 동부화재는 전했다.
또 A.M.Best는 2008년 자본시장의 불안으로 인한 평가손실로 자본력 약화가 예상되지만 리스크가 반영된 자본력에는 문제가 없으며, 적정한 리스크 관리와 우수한 언더라이팅으로 변동성을 완화시킬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