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 빌딩에서 열린 임시주총에서 주주들은 현대오토넷과의 합병이 고부가가치 자동차 부품 양산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를 승인했다.
현대모비스가 현대오토넷을 합병하면 모비스의 모듈 및 핵심부품 제조기술에 오토넷의 전기전자기술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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