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이 유동성을 공급하고 사들인 은행채는 8303억원, 특수채는 1569억원으로 RP매입규모의 53% 수준이다.
15일 현재 은행채와 특수채 매입 규모는 각각 2조4800억원, 2127억원으로 모두 2조692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은은 이번 1차분 채안펀드 출자기관 지원용으로 당초 RP매입을 통해 모두 2조5000억원의 유동성을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이 가운데 1조8694억원만 공급했다.
한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일부 기관은 17일 실시될 국고채 단순매입 또는 통안증권 환매를 희망하고 있고 나머지 금융기관은 채안펀드 출자자금을 기관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