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 노사가 공동으로 창원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15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14일 창원공장 내 연수원 식당에서 사내 봉사활동단체인 큰사랑회 회원을 비롯한 임직원과 창원시청 관계자, 지역아동센터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장을 했다.
두산중공업은 지역 아동센터와 독거노인 등 87세대에 김장김치 200 박스와 함께 비누, 치약 등 생필품 140박스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