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의 ‘아태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 프로그램은 3년간 평균 매출 성장률을 기초로 수익성, 미래 성장 가능성, 기업문화, CEO 평가 및 도덕성 등을 정성적으로 평가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슈프리마는 국내 바이오인식 업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회사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간 198.3%라는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도 100% 이상의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들을 출시한 점과 전세계 100여 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이재원 대표는 “해외 공공부문 진출을 위해서는 국제적인 기업 신뢰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난 코스닥 상장과 더불어 이번 아태지역 고성장 500대 기업 선정으로 해외 공공부문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