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신한지주가 7.16%, 기업은행이 6.94% 급락한 3만2400원과 8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신한지주는 8%, 기업은행이 10%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크레디트 스위스는 기업은행의 투자등급을 '중립'에서 '시장 수익률 하회'로 낮추고 목표가격도 1만원에서 64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또한 신한지주에 대해서도 투자등급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중립'으로 내리고, 목표가격을 5만원에서 4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한편 목표가를 투자등급은 상향했지만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KB금융도 9%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