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0시 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12일 이노와이어 관계자는 "LTE 장비는 현재 개발을 완료해 신제품을 출시 했으며 추가적인 개발도 진행중인 상태"라며 "특히 LTE시장은 향후 와이맥스 서비스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성장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와이맥스와 LTE 서비스 시장 확대는 자연스럽게 로열티 수입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상반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보였지만 올 하반기에는 이로 인해 상반기 대비 증가된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올해 전체실적이 전년동기대비 부진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향후 신성장 동력이 될 LTE 서비스 시장 진출을 통해 지속 큰 폭의 실적 개선도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