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속에서도 윤 사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네 시간 여 동안 550포기의 김장김치를 정성스레 담그며 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등 인기 여성그룹 씨야(SeeYa)의 멤버들도 참가했다.
‘소외계층 돕기’를 아름다운기업 실천과제 중 하나로 삼고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과 연탄 지원,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시아나는 지난 10일에는 강서구 오쇠동 소재 본사에서 '사회공헌 리더 사례발표 및 워크샵'을 열고 내년도 사회공헌활동 방향을 정립하기도 했다.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우측에서 세번째)이 여성그룹 '씨야'와 함께‘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