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과 등판은 꽃 색깔로 배색해 슬림해 보이며 파워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목이 얕게 올라오는 스타일로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보온이 충분히 되는 세련된 이너웨어로 핑크, 바이올렛, 오렌지 세가지 색상이 있다. 가격은 8만 9000원.
K2 역시 앞판에 플라워 패턴이 화려하게 들어간 플라워 패턴 짚티(모델명 KWW08227)를 내놨다. 소매와 몸판은 기능성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했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패턴이 포인트다. 보온성이 뛰어난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평상시에도 짙은 색의 겨울 아우터 속에 받쳐 입으면 산뜻하게 코디할 수 있다. 핑크, 바이올렛, 그린 세 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9만 5000원.
라푸마는 흡습속건력이 우수한 폴라텍 파워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한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꽃무늬 짚티(LFK8-8513)를 출시했다. 바이올렛,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특히 소매부분은 신축성이 좋아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그 밖에 정교한 꽃무늬 자수가 포인트인 플리스 재킷, 플리스 티셔츠, 배낭, 비니 등 다양한 꽃무늬 아이템들을 내놓았다.
김연희 아이더(Eider) 기획팀 차장은 "플라워 패턴은 하얀 눈꽃이 만발한 겨울 산에서 화사한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이라며 "가볍고 따뜻한 플리스 소재 짚티를 활용하면 보온효과도 뛰어나 따뜻하게 눈꽃 산행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