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량은 매년 17만1000톤으로 공급단가는 시세요인에 따라 결정된다.
공급기간은 오는 2010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다.
회사측은 “제철사업과 관련해 공정중 발생하는 부산물의 친환경적 회수와 함께, 5년간 총 3000억원 가량의 부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