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S(Intelligent Video Surveillance)는 사람의 감시 지속 능력의 한계 및 너무 많은 영상의 숫자로 인한 감시의 비효율을 보강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분석하 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다.
개발기간은 오는 2011년 10월 31일까지 3년간 3단계에 걸쳐 이뤄지며, 정부출연금 23억4000만원과 민간출연금 23억7100만원 등 총 사업비 47억1100만원이 들어간다.
회사측은 “다채널 IVS용 SoC(System On Chip)를 구현해 녹화 위주였던 기존 시스템에서, 녹화와 실시간 감시가 가능한 수준으로 한 단계 더 높은 성능의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