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케미칼은 이날 저소득층 가구에 총 7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박광업 웅진케미칼 박광업“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웅진케미칼 임직원들이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웅진케미칼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웅진케미칼은 금번 ‘사랑의 연탄 나누기’외에도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웅진케미칼은 이 같은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다음달 3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2008 서울자원봉사자 대회' 에서‘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박광업 웅진케미칼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28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