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은 지난 27일 자사 2008 회계연도(내년 3월말 기준)의 영업이익 당초 예상했던 5600억 엔이 아니라 3400억엔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5% 증가할 것이라던 전망이 35% 급감 전망으로 바뀐 것이다.
순익 전망치는 당초 3100억 엔에서 불과 300억 엔으로 하향수정됐다. 세전 이익 전망치는 5000억 엔에서 1000억 엔으로 줄어들었으며, 매출액 전망치도 9.2조 엔에서 8.5조 엔으로 낮춰잡았다.
이 소식에 28일 오전 도쿄증권시장에서 파나소닉의 주가는 전날보다 141엔, 11% 폭락한 1143엔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