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28일 지난 10월 일본 전세대 소비지출이 세대당 29만 1504엔으로 전년동월대비 3.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월대비로는 1.4% 줄어든 것이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전세대 소비가 3.4% 줄어들 것으로 보는 중이었다.
한편 근로자 세대의 실질수입은 전년동월대비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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