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9시 5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26일 제넥셀 관계자는 "현재 표적항암제(DAPP)에 대한 구체적 연구결과에 대해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며 "이에 대한 구체적 연구진행은 민감한 사항이라 밝히기도 어려울 뿐더러 정확한 사항도 알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제넥셀은 표적항암제 뿐만아니라 단백질치료제 'COMP-Ang1', 제네릭 신약개발 등 7개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표적항암제, 단백질치료제, 제네릭 신약 이렇게 세가지 프로젝트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핵심 프로젝트들은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특히 현재 연구개발중인 단백질 치료제는 2~4조원 규모의 혈관형성 촉진제 시장을 주도하게 될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프로젝트들이 실현된다면 이를 통해 큰폭의 실적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