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는 24일 주요주주인 임명수 등 3인이 보통주 320만주(16.37%)를 알에스넷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홍승재씨에서 알에스넷으로 변경된다.
전기용 기계장비 업체인 알에스넷은 “경영권 행사를 통해 사업다각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